"선착순 990원 초특가"…쿠팡, 와우리빙쇼 21일까지 진행

브랜드 원데이 세일부터 신상코너·스타일링 가이드 코너까지

(쿠팡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쿠팡이 2026년 상반기 결산 최대 규모 리빙 페스티벌인 '와우 리빙쇼'를 21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쿠팡은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에 인기 상품을 990원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선착순 초특가 코너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상품 금액의 50%를 할인해 주는 득템 코너와 매일 7시 새로운 특가 상품을 공개하는 골드박스 코너를 통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췄다. 세트할인 및 제휴 카드 결제 시 적용되는 추가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매일 새로운 참여 브랜드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브랜드 원데이 세일'도 진행된다. 홈 카테고리에서는 스카치브라이트, 한샘, 코코도르, 아이리스, 바디럽, 마틸라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한다.

주방 카테고리에서는 락앤락, 스탠리, 테팔, 바겐슈타이거, 해피콜 등이 날짜별로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 이에 더해 르크루제, 스탠리, 옥소, 테팔, 듀라셀 등 10개 브랜드가 쿠팡 라이브 방송을 통해 추가 할인과 고객 추첨 경품 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목적별 세부 테마관도 다양하게 운영한다. 여름 시즌 대비 상품을 모은 코너부터 집안 공간별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가이드 코너, 프리미엄 브랜드 코너, 인기 상품을 모은 셀렉트 세일 코너, 최신 상품을 소개하는 신상 픽(Pick) 코너 등을 기획전 내 상시 배치했다.

쿠팡은 또 다음달 5일까지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에 동참, 대형 가전과 최신 모바일 기기 구매 20% 환급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폰이나 소형 가전은 주문 다음 날 바로 받아볼 수 있는 로켓배송으로 신속하게 전달된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