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당, 여름철 혼빙족 겨냥 '통통팥 쉐이크 빙수' 선봬
유기농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통팥·콩고물 인절미 더해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남양유업(003920)의 백미당이 1인 빙수 메뉴 '통통팥 쉐이크 빙수'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통통팥 쉐이크 빙수는 통팥과 콩고물, 인절미를 조화롭게 담아 한국식 전통 팥빙수의 맛을 구현한 메뉴다.
원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해 깔끔한 단맛과 우유의 고소함을 살렸고, 얼음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만을 배합했다.
일반적인 빙수와 달리 얼음이 녹으며 맛이 옅어지는 현상 없이 우유 본연의 풍미를 끝까지 즐길 수 있다.
상단에는 통팥과 콩고물 인절미 토핑을 올려 스푼으로 떠먹을 수 있도록 했으며, 하단에는 팥 소스와 밀크셰이크를 담아 섞어 마실 수 있도록 레이어 방식으로 구성했다.
한편 백미당은 남양유업에서 선보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커피 브랜드로 유기농 우유를 기반으로 한 제품이 핵심 메뉴다. 우유 소프트아이스크림 외에도 우유 맛을 극대화한 라떼 메뉴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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