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면 더 맛있다"…크라운제과, 말차빙수 맛 '빙수하임' 출시
2개월 간 40만갑 한정 판매…국산 팥에 보성 말차 함유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크라운제과(신설)(264900)는 여름 디저트 말차팥빙수의 맛을 담은 '빙수하임'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얼려 먹을 때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으로 30분 정도 냉동실에 뒀다 먹으면 시원한 빙수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가장 더운 6월부터 2개월 동안 40만갑(케이스)만 만나볼 수 있는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의 국산 팥으로 만든 크림에 국내 말차 최대 산지 보성의 고급 말차를 웨하스에 담았다. 아울러 하임 특유의 부드러움과 팥크림이 조화를 이뤘다.
빙수하임은 2019년 첫 기획 이후 완성되기까지 오랜 연구개발을 거쳐 여름철에 즐기기 좋은 제품으로 만들었다. 완성도 높은 풍미를 위해 다양한 원료 조합을 검토해 팥과 가장 조화로운 재료로 말차를 선택해 특유의 쌉쌀함으로 단맛을 살렸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과자로 즐기고, 얼려 먹고, 빙수나 아이스크림에 곁들여 먹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색다른 간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운제과는 1991년 출시해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자리 잡은 '쵸코하임'을 시작으로 '화이트하임', '밀크티하임' 등 다양한 하임 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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