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도미노피자, 월드컵 앞두고 축구 대표팀 응원 행사
코카콜라, 8개국 한정판 패키지 출시…도미노피자, 제품 할인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식품업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한 행사를 잇따라 열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는 'FIFA 월드컵의 모든 순간, 코카-콜라와 함께' 캠페인을 전개한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브라질·스페인·프랑스·아르헨티나·잉글랜드·독일·미국 등 8개 출전국을 테마로 디자인한 한정판 제품을 350mL 캔과 500mL로 선보인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폴라베어 응원단 키링'과 '스트링백'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제공한다.
앞서 코카콜라와 파워에이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벤트 당첨자를 포함해 총 70여 명 규모의 원정 응원단은 12일(한국 시간) 현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의 첫 경기를 관람한다.
도미노피자는 국가대표 축구팀의 승리 기원을 위해 11일·18일·24일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연다. 예약 고객은 경기 당일 배달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대표팀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경기 당일인 12·19·25일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방문 포장 40% 할인 쿠폰을 자사 앱 회원 모두에게 지급한다.
이와 함께 12일부터 30일까지 자사 앱 신규 회원 대상으로 더블 크러스트 도우 적용 피자 방문 포장 주문 시 40% 할인 쿠폰과 모든 피자 배달 2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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