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냉면 간편식 '칡냉면·쫄냉면' 출시…"면발 차별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기는 전문점 스타일 냉면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오뚜기(007310)가 가정에서 냉면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칡냉면'과 '쫄냉면'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쫄냉면은 쫄깃한 식감의 쫄면 사리를 사용해 시원한 냉면의 매력과 탄력 있는 면발의 식감을 동시에 살린 제품이다.
칡냉면은 고소하면서도 탄탄한 식감의 칡면발을 적용해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취향에 따라 색다른 면발의 냉면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비빔장과 육수를 통해 전문점 스타일의 맛을 구현했고,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칡냉면과 쫄냉면은 차별화된 면발로 냉면의 새로운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오뚜기는 올해 영남권 음식으로 유명한 밀면 특유의 식감을 살린 '진밀면'을 출시하는 등 여름철 면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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