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엑스 스피리츠, '트래블러 위스키' 내달 GS25 단독 출시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국서 가장 먼저 선봬

트래블러 위스키 제품 사진.(비이엑스 스피리츠 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주류 수입사 비이엑스 스피리츠 코리아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제품인 '트래블러 위스키'를 편의점 GS25에 내달 단독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 시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일정으로 출시 수량은 5000병 한정이다.

트래블러 위스키는 50가지 이상의 블렌딩 조건을 실험해 통해 완벽한 블렌딩이 강점인 제품으로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5%, 용량은 750mL다.

비이엑스 스피리치는 글로벌 주류 기업 사제락 컴퍼니의 한국 수입사로 버번 위스키 브랜드 '버팔로 트레이스', '벤치마크' 등을 수입·유통하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