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휘, 베스트셀러 앰플 헤리티지 담은 PDRN 신제품 선보인다

중안부 탄력 집중 케어…럭셔리 더마 라인업 강화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출시(LG생활건강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LG생활건강(051900)은 럭셔리 더마 브랜드 오휘가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05년 출시된 오휘의 앰플 오리지널 에너지 100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제품이다. LG생활건강은 오휘가 쌓아온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스킨케어 트렌드에 맞춰 탄력 케어 기능을 강화했다.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피디알엔(PDRN)을 중심으로 설계한 고함량 앰플이다. 가수분해 공법을 적용한 H-PDRN 90™ 성분을 담아 피부 흡수와 탄력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제품은 얼굴 중심축인 중안부 탄력 관리에 집중한다. 앞볼과 팔자, 입가 등 탄력 저하가 두드러지기 쉬운 부위를 입체적으로 케어하도록 개발됐다.

제형에도 차별화를 뒀다. 오휘는 발림성과 흡수 속도를 개선한 탄성 글라이딩 제형 기술을 적용해 다음 단계 스킨케어 전 피부 바탕을 정돈하는 부스터 역할을 하도록 했다.

LG생활건강 오휘 담당자는 "LG생활건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병에 핵심 성분을 담은 PDRN 코어 앰플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래도록 쌓아온 연구와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럭셔리 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뷰티업계에서는 피디알엔 성분을 앞세운 스킨케어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탄력·재생 이미지를 강조한 더마 화장품 경쟁이 확대되고 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