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 6주년 맞아 '해운대 럭셔리 휴식' 새로 꾸렸다
객실 업그레이드·스위트 특전 등 개관 기념 프로모션 운영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시그니엘 부산은 개관 6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시그니엘 부산은 2020년 6월 17일 부산 엘시티 랜드마크타워에 문을 연 럭셔리 호텔이다. 해운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오션뷰 객실과 인피니티 풀 등을 앞세워 부산을 대표하는 고급 여행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개관 6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예약은 5월 14일부터 6월 7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7월 17일까지다.
디럭스, 프리미어, 시그니엘 프리미어 객실 투숙객은 호텔 내 레스토랑과 부대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호텔 크레딧 또는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스위트 객실 투숙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디럭스 스위트부터 프레지덴셜 스위트까지 적용되는 패키지에는 레이트 체크아웃, 레드 와인, 미니 케이크 등이 포함된다.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의 뷰티 디바이스도 제공된다.
개관일인 6월 17일에는 6주년 패키지 투숙객에게 기념 미니 케이크를 추가로 증정한다. 올데이 다이닝 더 뷰에서도 개관일을 맞아 스파클링 와인 또는 논알코올 음료를 제공한다.
심영민 시그니엘 부산 총지배인은 "고객분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패키지"라며 "앞으로도 시그니엘 부산만의 서비스와 프리미엄 다이닝으로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업계에서는 객실·스파·다이닝을 연계한 패키지를 선보이는 등 숙박에 뷰티·웰니스를 결합한 협업형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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