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기다림 침향, 파크로쉬와 협업…명상·요가 프로그램 운영
프리미엄 웰니스 경험 원하는 소비자 공략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정관장의 프리미엄 침향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와 손잡고 웰니스 협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KGC 정관장의 기다림 침향은 프리미엄 웰니스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 공략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파크로쉬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기다림 침향은 인도네시아산 침향 원료에 정관장의 기술력을 접목한 제품으로 △기다림 침향액 △기다림 침향환 △기다림 평심환 △기다림 평정 세트 등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정관장은 파크로쉬 리조트 내에 '기다림 브랜드존'을 조성해 브랜드 철학과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음 달부터는 '파크로쉬 시그니처 웰니스 패키지'와 '웰니스 포 페어런츠 패키지'를 통해 객실 숙박과 웰니스 프로그램, '기다림 침향'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한 '마음다림 요가', '기다림 차명상 클래스' 등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휴식과 명상을 연계한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한편 정관장은 건강기능식품 소비 트렌드가 웰니스 영역으로 확대되자 비인삼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024년 선보인 침향 브랜드 기다림 침향은 론칭 약 2년 만에 매출 200억 원을 돌파하며 신규 시장 안착에 성과를 내고 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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