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녹차 명인 노하우 담은 '명인깊은녹차' 선봬
보성에서 재배한 100% 유기농 녹차 사용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식음료 기업 일화가 최영기 명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명인깊은녹차'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랜 기간 보성에서 녹차 재배와 품질 연구를 이어온 최영기 명인은 2017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에 선정된 인물이다.
신제품은 보성에서 재배한 100% 유기농 녹차를 사용해 깔끔한 맛과 깊이 있는 풍미를 살렸다. 무설탕, 제로 칼로리 제품으로 식사 후 깔끔한 마무리가 필요할 때는 물론 더운 날 갈증 해소, 리프레시가 필요한 순간에 가볍게 마시기 좋다.
일화는 2023년 일화차시 호박팥차를 시작으로 키위그린티, 고구마알밤차, 유근피차, 더 진한 헛개차 등을 선보이며 RTD 차 음료 포트폴리오를 지속해서 확대해 왔다.
신제품은 340mL 캔의 RTD(간편음료) 제품으로 일화몰, 공식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일화는 1971년 서울 성동구에서 일화제약으로 설립돼 1976년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초청탄산수, 맥콜, 천연사이드 등 음료수를 생산하고 있으며 인삼이나 의약품 등도 제조·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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