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성수동서 '배홍동' 플래시몹…광고 속 장면 구현
모델 30명 배홍동 슈트 입고 런웨이처럼 걷는 퍼포먼스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농심(004370)이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비빔면 브랜드 '배홍동'을 주제로 플래시몹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7일) 열린 행사에서는 모델 30명이 배홍동 디자인 슈트를 입고 성수동 거리를 런웨이처럼 걷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방송인 유재석이 출연한 배홍동 광고 영상 속 장면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구현한 것이다.
플래시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가 사전에 약속된 시간과 장소에 모여 5~10분 내외의 퍼포먼스를 한 뒤 자연스럽게 흩어져 일상으로 복귀하는 놀이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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