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그랜드십일절 시작…프리미엄 호텔 패키지 특가
국내여행 수요 겨냥…롯데호텔 월드·파라다이스시티 등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11번가가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5월 '그랜드십일절'에서 롯데호텔 월드, 파라다이스시티호텔, 신라모노그램 강릉 등 프리미엄 국내 숙박 상품을 단독 특가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11번가는 이날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그랜드십일절에서 '원데이빅딜'을 통해 프리미엄 호텔 패키지를 연이어 할인가로 선보인다.
11번가는 최근 고환율·고유가 영향으로 확대된 국내여행 수요를 겨냥해 국내숙박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지난달 11번가 국내 숙박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년 대비 138%, 결제 고객 수는 127% 증가했다.
이날은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인기인 '롯데호텔 월드' 패키지를 준비했다. 성인 2명과 어린이 1명 패키지로 개장 15분 전 입장하는 원더타임, 1회 재입장이 가능한 원더찬스가 모두 포함된 '롯데월드 어드벤처' 자유이용권이다.
모든 패키지에는 수영장∙피트니스∙키즈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8월 31일까지 투숙일을 선택할 수 있어 여름 극성수기 호캉스까지 특가로 즐길 수 있다.
7일에는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호텔이 참여하고 13일에는 지난해 7월 오픈한 5성급 호텔 신라모노그램 강릉의 조식∙수영장 패키지를 할인가에 판매한다.
11번가의 인기 마이크로 타임 커머스 '60분러시'와 '10분러시' 코너에서도 △체스터톤스 속초 △켄싱턴 설악밸리 등 인기 국내숙소와 애니멀 테마파크 '주렁주렁' 입장권을 할인 판매한다.
11번가는 또 여름 가전과 가정의 달 선물을 겨냥해 삼성전자, LG전자, CJ제일제당 등 프리미엄 파트너 브랜드를 전년 대비 20% 이상 늘린 140여 곳으로 확대 진행하고 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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