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간편식 파트너 '김희은 셰프'와 어린이날 나눔 활동
초록우산과 어린이날 도시락·완구 선물 전달식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어린이날을 맞아 간편식 협업 파트너인 김희은 셰프와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에서 '어린이날 기념 도시락·완구 선물 전달식'을 진행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미쉐린 1스타 셰프 김희은 셰프를 비롯해 김흥식 세븐일레븐 상품1부문장,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이 자리했다.
이번 전달식으로 기부된 물품은 총 2000개 규모로, 초록우산을 통해 수도권 일대 아동 이용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 물품은 김 셰프가 직접 기부 의사를 밝힌 '김희은산채더덕비빕밥' 도시락 1000개와 아이들 선호가 높은 산리오캐릭터즈 인형 1000개를 더했다.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영양과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물품 구성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정서적 보살핌을 동시에 꾀했다는 평가다.
이번 나눔 활동에 세븐일레븐과 함께 참여한 김 셰프는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세븐일레븐과 함께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즐거운 기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