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부스 운영
5월 1~5일까지 저당 홍초, 그레인보우, 콩담백면 시식 이벤트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대상(001680) 청정원이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봄 축제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내달 5일까지 진행하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해 한강 전역을 축제 공간으로 조성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도심형 문화축제다.
지난해 82만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고 이 가운데 약 22%가 해외 관광객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일평균 약 10만 명 이상의 방문이 예상된다.
대상 청정원은 4월 24일부터 26일에 이어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8일간 행사에 참여한다.
여의도 한강공원에 마련되는 청정원 홍보 부스에는 청정원의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현장의 QR코드로 제품 장바구니 담기를 완료한 방문객은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저당 홍초, 콩담백면 비빔국수, 그레인보우 튜나&크랩 flavor 중 1종을 맛볼 수 있다.
방문 인증사진을 공유한 관람객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저당 홍초 2종 △저당 케찹 △저당 돈까스소스 △저당 굴소스 △저당 참깨 드레싱 △저당 현미고추장 중 1종을 무료로 증정한다.
한편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지난해 7일만 열렸으나 올해는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한 달 가까이 한강공원 전역에서 개최될 만큼 대규모로 열린다.
ausu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