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해피즈' 신규 광고 선봬
'하루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프리바이오틱 소다' 콘셉트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칠성음료(005300)가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와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해피즈와 함께 일상 속 언제 어디서나 작은 행복을 더하는 모습을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
광고는 '하루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하는 해피즈'라는 콘셉트로 필릭스의 일상 모습과 해피즈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필릭스의 촬영 준비, 디저트 타임, 외출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해피즈가 필릭스의 일상 전반에 스며든 모습을 보여준다.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로 걱정은 덜고 가볍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의 특징도 강조했다.
'My Everyday Carry Soda' 메시지를 강조하며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전달했다.
광고는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하고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 등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해피즈가 전하는 행복을 담은 청량감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필릭스와 이번 광고를 함께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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