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즈커피, 바닐라 크림 라떼 등 신메뉴 일주일 만에 35만 잔 판매

곰인형 '커피 한모곰' 키링과 커피 세트 5종 선보여

키링 세트 이미지.(컴포즈커피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컴포즈커피는 바닐라 크림 라떼 등 신메뉴가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 35만 잔 넘게 팔리며 키링(열쇠고리) 세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곰인형 '커피 한모곰'과 커피가 구성된 세트 5종으로 바닐라 크림 라떼, 너티 크림 라떼 등으로 구성됐다.

또 파인애플 커피는 비터홀릭의 은은한 산미에 파인애플 과육을 더해 청량한 맛을 강조했으며, 베러 댄 아인슈페너는 크림과 에스프레소의 조화를 구현했다.

올데이 오트는 디카페인 원두를 기반으로 저당 시럽과 오트 우유를 활용해 카페인과 당 부담을 낮춘 메뉴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