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제주, 전시 연계 아트 프로그램 선보인다
양순열 작가와 도슨트·창작 워크숍 진행…8월 30일까지 작품 26점 전시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그랜드 조선 제주가 전시와 연계한 아트 프로그램 '웜스 인 블룸(Warmth in Bloom): 사랑'을 오는 5월 16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양순열 작가와 함께하는 '하이라이트 도슨트 투어'와 '아트 워크숍'으로 구성된다. 힐 스위트관 1층 그랑 제이 프라이빗 다이닝룸에서 오후 1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도슨트 투어에서는 힐 스위트관 웰컴 로비와 그랑 제이, 본관 로비에 전시 중인 작품 26점 가운데 대표작을 중심으로 작가가 직접 작품 배경과 작업 과정을 설명한다. 이어지는 워크숍에서는 참가자가 좋아하는 컬러와 문구, 캐릭터 등을 활용해 콜라주 형식의 팝업 카드를 제작한다.
프로그램은 투숙객을 포함한 모든 고객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그랜드 조선 제주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양순열 작가의 전시 '웜스 인 블룸: 사랑'은 힐 스위트관 웰컴 로비와 1층 그랑 제이, 본관 로비 등에서 8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투숙객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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