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 여름 베이스 시장 공략…'스킨퍼펙팅 베이스 프렙 쿠션' 출시

밀착력·지속력·광채 강화…22일 올리브영 선출시

스킨퍼펙팅 베이스 프렙 쿠션(연작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의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이 여름철 베이스 메이크업 수요를 겨냥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쿠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연작은 이달 신제품 '스킨퍼펙팅 베이스 프렙 쿠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메이크업 쿠션에 연작의 베스트셀러 '베이스 프렙'의 강점인 밀착력과 지속력, 광채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땀과 유분으로 화장이 쉽게 무너지는 여름철에도 들뜸 없이 피부결을 살리는 메이크업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작은 독자 특허 성분인 비건 글루(Vegan Glue)와 피팅 글루(Fitting Glue) 기술을 적용해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비건 글루는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이고, 피팅 글루는 모공과 요철을 정돈해 다크닝 없이 화사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임상 테스트에서는 24시간 메이크업 밀착 지속력과 묻어남 방지, 팔자주름 끼임 개선, 피부결 및 속광 효과 등이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제품 성분의 66.5%는 스킨케어 성분으로 채웠다. 피지 조절과 모공 관리에 도움을 주는 펩타이드 성분과 글로우 레이어 코팅 기술을 적용해 건조함은 줄이고 끈적임 없는 광채를 구현했다. 마이크로 핑크 알개와 판테놀도 배합해 피부 진정과 유수분 조절 기능을 더했다.

연작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스킨케어와 선케어, 쿠션으로 이어지는 프렙 라인업을 완성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