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아디다스 '도쿄' 29에디션 단독 기획 발매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 열풍 주도…의류·스타일링 선봬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가 아디다스의 '도쿄' 신제품을 29에디션으로 단독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29에디션은 29CM만의 큐레이션 역량으로 엄선한 브랜드 또는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한정 발매하는 상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최근 패션 업계의 핵심 트렌드인 '로우 프로파일'(굽이 낮고 얇은 형태) 스니커즈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도쿄'의 26SS 신규 모델이다.
클래식한 트레이닝화 실루엣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빈티지한 멋을 강조한 슈즈다. 가벼운 직물 소재를 적용해 착화감이 우수하며 봄·여름 시즌 데일리룩에 활용하기 좋다. 여기에 골드 컬러의 아디다스 로고 디테일을 더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스니커즈 3종와 함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의류도 선보인다. 아디다스의 상징적인 3-스트라이프 디테일이 적용된 반팔 티셔츠, 오버사이즈 트랙탑, 스커트 등이 포함됐다. 스커트는 데님, 니트, 새틴 등 다양한 소재로 출시돼 스니커즈와 믹스매치하기 좋은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29CM는 이번 발매에 맞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타일링 화보도 선보인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도쿄를 일상 패션에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할 예정이다.
단독 발매를 기념해 다음달 3일까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도쿄 신제품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기간 내 구매 후 포토 리뷰를 남긴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29CM 적립금 3만 원을 지급한다.
29CM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강화해 29CM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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