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 이천서 '게라지 세일' 연다…인기 브랜드 특가 판매

18~19일 물류센터서 진행…나이키·아디다스 등 실속 쇼핑 기회

물가안정 프로젝트 ‘제18회 게라지 세일’ 개최(ABC마트)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ABC마트가 실속형 소비 수요를 겨냥해 오프라인 특가 행사 '제18회 게라지 세일'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ABC마트 물류센터에서 진행된다. 이월 상품과 전시 상품, 샘플 제품 등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행사로,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푸마, 반스, 컨버스, 휠라 등 주요 브랜드 슈즈를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일부 상품은 5000원대부터 구성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 각 상품에는 택을 부착해 사이즈와 제품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운영 시간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입장은 종료 30분 전 마감된다.

ABC마트 관계자는 "게라지 세일은 다양한 상품을 보다 부담 낮은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를 반영한 프로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