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앤리조트, 봄 맞이 바비큐 패키지 출시

전국 9개 지점서 운영…글램핑·루프탑·펫 동반까지 다양화

시그니처 글램핑 바비큐 패키지 이미지(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평창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봄 시즌을 맞아 지점별 특색을 살린 바비큐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산·숲·바다 등 각 지점의 자연 환경을 반영해 야외 바비큐와 호캉스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켄싱턴호텔 3곳과 켄싱턴리조트 6곳 등 총 9개 지점에서 운영되며, 객실 1박과 바비큐 세트, 지점별 혜택으로 구성된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시그니처 글램핑 바비큐'를 통해 프렌치 가든에서 글램핑과 바비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내놨다. 켄싱턴호텔 설악은 설악산 전망과 함께하는 '바비큐 인 포레스트',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은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루프탑 바비큐'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밖에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테라스 바비큐, 설악비치는 오션 셀프 바비큐, 충주는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바비큐 패키지를 운영한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나들이와 호캉스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지점별 특색을 반영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