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알코리아, 지난해 영업손실 56억원 기록…적자 폭 개선

매출은 0.7% 소폭 감소

서울 강남구 배스킨라빈스 청담점. 2025.5.15 ⓒ 뉴스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배스킨라빈스·던킨 운영사인 비알코리아는 지난해 연결 기준 56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손실 규모는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7075억 원으로 전년 동기(7125억 원) 대비 0.7% 감소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