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나라, 안티노리 그랜드 테이스팅 진행…"고객소통 뉴스탠다드 제시"
600년이상 전통의 안티노리 와인 한곳에 모아
브랜드 헤리티지 공유하는 체험 마케팅 시음회 전개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아영FBC가 운영하는 리테일 브랜드 와인나라는 이달 30일 반포 세빛섬 무드서울에서 안티노리 그랜드 테이스팅 '저니 투 안티노리'를 개최한다고 13일 알렸다.
이번 시음회는 이탈리아 와인 명가 안티노리의 대표 와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와인 테이스팅 행사로 와인나라가 전개하는 고급 와인 체험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참가자의 취향과 관심에 따라 비즈니스 클래스와 퍼스트 클래스 두 가지 옵션으로 준비됐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안티노리의 주요 라인업 60여 종을 폭넓게 시음할 수 있도록 구성해 비교적 부담을 낮춘 가격으로 브랜드 전반의 스타일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퍼스트 클래스는 안티노리 가문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와인 24종을 보다 깊이 있게 테이스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고의 수퍼 투스칸으로 꼽히는 솔라이아와 티냐넬로,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의 정점으로 불리는 체르바로 델라 살라, 비세르노까지 포함돼 안티노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프리미엄 와인의 스펙트럼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와인나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와인나라는 자사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와인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을 더욱 구체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차별화된 테이스팅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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