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 美 돼지고기로 아침 단백질 루틴 제안…SMCC와 협업
웰니스 트렌드에 맞춘 'SMCC Breakfast with U.S. Pork' 행사 성료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서울모닝커피클럽(SMCC)과 협업해, 미국산 돼지고기를 활용한 브런치 메뉴로 활기찬 아침을 제안하는 'SMCC Breakfast with U.S. Pork'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웰니스 트렌드에 주목해 미국산 돼지고기로 단백질을 충전하는 건강한 아침 루틴을 소비자들에게 제안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즐거운 아침 문화를 선도하는 웰니스 커뮤니티 '서울모닝커피클럽'과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사전 모집된 약 60여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이른 오전 망원 한강공원 일대에 모여 함께 러닝을 즐긴 후 정통 아메리칸 바비큐 전문점 '슬로우야드'에서 진행된 커피챗 시간을 보냈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미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풀드포크·소시지·베이컨에 샐러드 믹스·알감자·호밀빵 등을 곁들인 'U.S. Pork' 브런치를 제공했다.
이번 브런치 메뉴의 주재료인 미국산 돼지고기는 티아민, 아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건강한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준다. 특히 풀드포크의 경우 100g당 25g의 단백질을 함유해 약 160~180g만으로도 하루 단백질 권장량의 절반 이상을 채울 수 있는 고단백 메뉴다.
참가자들은 이날의 아침 루틴을 한 줄 메모로 표현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후 미국육류수출협회는 하루 단백질 섭취 필요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U.S. Pork 도시락 굿즈와 식단 구성 가이드를 선물로 제공했다.
박준일 미국육류수출협회 한국지사장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다양한 일상의 맥락에서 미국산 돼지고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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