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푸디버디, 성장기 어린이용 '처음먹는 한돈 물만두' 선봬
100% 국내산 돼지고기와 5가지 채소…나트륨 함량 10% 낮춰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식품기업 하림(136480)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성장기 아이들에게 적합한 '처음먹는 한돈 물만두'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처음먹는 한돈 물만두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깊은 육즙을 살리고 양배추, 당근, 대파, 양파, 마늘 등 5가지 국내산 채소를 더해 영양과 맛을 고루 담았다.
재료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도록 부드럽게 다져 넣고 원산지도 엄격히 선별했다.
1만 번 치대어 부드러움을 살린 만두피는 3시간 동안 우려낸 닭 육수로 반죽해 감칠맛을 더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발표한 만두류 나트륨 평균값 대비 함량을 10% 낮추면서도 한입에 들어가는 작은 크기로 만들었다.
푸디버디 관계자는 "신제품은 아이가 처음 먹는 만두라는 점에 주목해 믿고 먹일 수 있는 국내산 한돈과 신선한 채소를 아낌없이 담아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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