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17~19일 3일간 대규모 할인 행사 '블랙슈퍼쇼' 개최
아울렛 할인가에 추가 할인…최대 1000만 원 쇼핑 지원금 이벤트
나이키·아디다스 등 전 카테고리 참여…특가 상품 대거 선보여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백화점 아울렛·몰이 올해 첫 대형 할인 행사인 '블랙슈퍼쇼'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블랙 프라이스'를 콘셉트로, 나이키·아디다스·뉴발란스·라코스테·마이클코어스·띠어리·산드로 등 전 카테고리 브랜드가 참여한다.
인기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도 진행한다. 디스커버리 바람막이, 게스 와이드 데님, 라코스테 스웨터 등이 대표 상품이다.
여성 고객을 위한 추가 할인도 마련됐다. 모조·듀엘·주크·씨씨콜렉트 등 인기 브랜드 본매장에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행사장에서는 최대 70% 이상 할인된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또 이날부터 19일까지 모바일 앱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1000만 원 등 총 100명에게 쇼핑 지원금을 지급한다.
행사 기간 동부산·김해·기흥·이천·파주·의왕 등 6개 프리미엄아울렛에서는 서커스 공연도 열린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블랙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할인 행사와 쇼핑 지원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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