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당 함량 90% 줄인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 출시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 연출 이미지.(오뚜기 제공)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 연출 이미지.(오뚜기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오뚜기(007310)가 당 함량을 90% 이상 줄인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참깨·흑임자)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칼로리와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을 덜면서도 드레싱 본연의 풍미를 살려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다.

참깨 드레싱은 볶음 참깨를 사용해 깊은 고소함과 진한 풍미를 강조했고, 흑임자 드레싱은 흑임자 본연의 진한 고소함과 은은한 담백함을 살렸다.

두 제품은 상온 보관이 가능해 보관 편의성도 갖췄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