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엠프티, '프랭키스 비키니' 국내 첫 팝업 연다
성수서 21일까지 운영…제니 협업 컬렉션도 단독 공개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무신사(458860)가 운영하는 편집숍 무신사 엠프티(MUSINSA EMPTY)가 미국 스윔웨어 브랜드 '프랭키스 비키니'(Frankies Bikinis)의 국내 첫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무신사 엠프티 성수에서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26SS 신상품과 함께 가수 제니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국내 단독으로 공개한다.
프랭키스 비키니는 경쾌한 패턴과 색감, 감각적인 디테일을 앞세운 브랜드다. 이번 팝업에서는 화이트 스트링 비키니, 크로셰 니트, 티셔츠를 비롯해 슬리브리스 톱, 쇼츠, 스커트 등 봄·여름 시즌 아이템도 함께 선보인다.
팝업 첫날에는 브랜드 창립자 프란체스카 아이엘로(Francesca Aiello)가 매장을 찾아 방문객과의 네트워킹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무신사 엠프티 온라인 스토어와 29CM에서도 26SS 신상품과 제니 캡슐 컬렉션 기획전을 함께 운영한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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