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현장으로 간 치킨릴레이…사회복지사·아이들에 온기 전해
사회복지사의 날 맞아 성애원 방문…약 80인분 치킨 전달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BBQ가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사와 아동을 대상으로 치킨 나눔을 진행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최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성애원'을 방문해 황금올리브치킨 닭다리와 사이드 메뉴로 구성된 80인분의 치킨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설 아동들에게도 따뜻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경기도 이천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성애원을 찾아 약 30명의 사회복지사와 50여 명의 아동에게 치킨을 선물했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2022년부터 이어져 온 BBQ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BB-Car'(치킨조리시설을 탑재한 푸드트럭)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단체를 직접 찾아가 치킨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푸드트럭 형태로 접근성이 낮은 지역까지 방문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는 어디든 찾아가 온정을 전하고 있다.
BBQ는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비롯해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팸치릴)'과 착한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BBQ 관계자는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과 아이들에게 작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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