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 출시…앰배서더 필릭스 선정
특허균주를 활용한 국내산 발효 원료로 차별화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칠성음료(005300)가 프리바이오틱 소다 음료 '해피즈'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해피즈는 행복을 뜻하는 Happy, 탄산의 청량감을 뜻하는 Fizz의 합성어로 '행복을 담은 청량감'을 전달하는 탄산음료라는 의미다.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로 당과 칼로리에 대한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식이섬유 2.5g을 함유했다.
자사 특허균주를 활용해 국내산 유자, 생강, 보리, 현미, 녹차 등 발효 원료 5종을 사용해 기존 탄산음료와 차별화했다.
355mL 캔 형태로 출시되며 △레몬라임 △트로피칼믹스 △팝핑체리 등 3가지 맛이다.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선판매한다.
브랜드 앰배서더는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를 선정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4월 13일 오전 11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브랜드 소개 및 샘플링 등 팝업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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