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연작, 스킨 퍼펙팅 프렙 선세럼 출시
스킨케어링 성분 84%…보습 개선 효과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의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은 이달 자외선 차단력과 스킨케어링 기능을 동시에 갖춘 '스킨 퍼펙팅 프렙 선세럼'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스킨 퍼펙팅 프렙 선세럼은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답답한 사용감과 백탁 현상을 줄이고 기초 화장품처럼 가볍고 산뜻하게 스며드는 제형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 성분의 84%를 스킨케어링 성분으로 구성해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선케어 단계에서 즉각적인 보습 개선 효과를 나타낸다. 이후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에서도 건조로 인한 들뜸을 줄이고 한층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돕는다.
프렙 제품 원조로 알려진 연작은 다양한 베이스 제품을 연구하며 축적해온 밀착 기술을 이번 자외선 차단 제품에도 적용해 지속력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연작의 특허 성분인 피팅글루™를 적용해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 표면에 얇고 고르게 밀착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하루 종일 자외선 차단 효과(SPF 50+, PA++++)를 유지할 수 있다.
여름철 쉽게 예민해지는 피부를 위해 열 손상 완화에 탁월한 독자 성분 '마이크로 핑크 알개'와 병풀 PDRN, 판테놀 등 진정 성분을 배합한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선케어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시기에 맞춰 차별화된 제형과 기능을 갖춘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연작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케어 카테고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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