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기업 일화, 지난해 영업손실 58억…적자전환

매출 전년보다 5.6% 줄어든 1885억 원

일화 천연사이다 제품 이미지.(일화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식음료 기업 일화가 지난해 58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10억 원의 영업이익을 낸 2024년과 비교해 적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885억 원으로 전년보다 112억 원(5.6%) 감소했다.

일화는 맥콜, 천연사이다 등 식품 사업 외에 제약·인삼부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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