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나들이객 겨냥 메가 캠크닉 대전 개최…최대 50% 할인

육류·새우·음료 및 캠핑용품·위생용품 등 할인

(홈플러스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홈플러스는 2일부터 8일까지 '메가 캠크닉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각종 캠크닉(캠핑+피크닉) 먹거리와 용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먼저 캠핑에 빠질 수 없는 프리미엄 돈육 '한돈 YBD 황금돼지 삼겹살∙목심'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해 판매한다.

미국산 '초이스 부채살'과 '프라임 척아이롤'은 행사 카드 결제 시 40% 할인한다. '품애복 슬라이스 치킨∙오리'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3000원 할인해 선보인다.

캠핑∙나들이 별미인 해동 새우, 흰다리새우 등을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로 5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칠성 캔 탄산음료 4종은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하고 오뚜기 컵라면(6입) 5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한다. '이즈니 버터와플', '두바이 스타일 버터링',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 '포키 극세 멜론' 등 봄 시즌 한정 제과 17종도 만나볼 수 있다.

심플러스 캠핑용품 50여 종도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한다. 캠핑 연료 '썬 부탄가스'와 '알프스 이소가스'는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위생용품들도 이번 행사에 포함된다. '위칙 세제∙섬유유연제∙탈취제∙세정티슈' 6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60% 할인을 진행하고 하기스 기저귀는 6~8일 3일간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사전 예약을 받는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날씨가 부쩍 따뜻해져 봄나들이를 준비하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메가 캠크닉 대전'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홈플러스에서 야외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식품∙비식품을 할인가에 쇼핑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