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키즈, '프리들 엑스' 공개…상위 등급 스니커 샌들 선보여

4월 3일 오프라인 4개 매장서 첫 발매…패밀리 페스티벌 참가권 패키지 구성

뉴발란스 키즈가 지난해 완판된 '프리들'의 후속 모델로 상위 등급 스니커 샌들 '프리들 엑스'를 선보인다.(이랜드월드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뉴발란스 키즈가 지난해 완판된 '프리들'의 후속 모델로 상위 등급 스니커 샌들 '프리들 엑스'를 선보인다.

이랜드월드(035650)가 전개하는 글로벌 키즈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키즈는 신규 모델 '프리들 엑스(FREEDLE X)'를 4월 3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프리들 엑스'는 기존 모델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운동화의 안정성과 샌들의 통기성을 결합한 스니커 샌들 형태로, 봄부터 가을까지 등교와 야외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품은 가벼운 무게감에 러버 아웃솔을 적용해 접지력을 높였고, 발등에는 아이 혼자서도 신고 벗기 쉬운 밴딩 스트랩을 더했다. 스트랩 안쪽에는 부드러운 메쉬 소재를 적용해 맨발 착용도 가능하도록 했다.

뉴발란스 키즈는 오는 5월 10일 열리는 '뉴발란스 패밀리 페스티벌'을 기념해 이번 제품을 패키지 형태로 선보인다.

패키지는 '프리들 엑스' 1족과 아동 참가권 1매로 구성되며, 4월 3일 신촌 복합관과 스타필드 고양·하남·수원 내 뉴발란스 키즈 매장 4곳에서 한정 판매된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