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9주년 기념 메가세일 개최
180여 개 입점 브랜드서 최대 30% 추가 할인 등 제공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신세계사이먼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9주년을 맞아 27일부터 4월 5일까지 대규모 쇼핑 축제를 펼친다. 9주년을 기념해 숫자 '9'를 테마로 한 특별한 혜택과 체험형 콘텐츠를 다채롭게 준비하고 봄나들이 고객을 맞이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2017년 4월 개점 이후 연간 약 700만 명이 찾는 경기 서남부권 대표 쇼핑센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실내 쇼핑 공간 '더에스몰'(The S Mall)을 오픈하고 인기 식음 브랜드를 확충하는 등 평일에도 방문할 수 있는 '데일리 콘텐츠' 강화에도 힘을 쏟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선 180여 개 입점 브랜드에서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나이키·아디다스·언더아머 등 스포츠 장르부터 폴로 랄프로렌·라코스테·앤드지·ABC마트·나이키키즈·노스페이스 등 9개의 베스트 브랜드에서 9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혜택을 선보인다.
식음(F&B) 브랜드에서도 혜택을 준비했다. 신세계사이먼의 모바일 식음 주문 서비스인 '테이스티 오더'를 통해 주문 시 14개 식음 매장에서 할인 및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장 혜택과 중복 적용 가능한 9% 프로모션 코드도 제공된다.
다양한 9주년 기념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9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 에어11, 다이슨 슈퍼소닉, 애플워치 SE2,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날과 4월 5일에는 쉐이크쉑 매장에서 선착순 99명에게 쉑마이스터 버거를 증정한다. 4월 4일과 5일 오후에는 식목일을 맞아 센트럴가든에서 어린이를 위한 가드닝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쇼핑 콘텐츠를 확충해 데일리 쇼핑센터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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