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남수단 파병' 한빛부대에 피자 전달
인천시 계양구에 남수단재건지원단 한빛부대 방문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도미노피자가 인천시 계양구의 국제평화지원단을 방문해 남수단 파병을 앞둔 한빛부대 장병들에게 피자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한빛부대는 내전을 겪는 아프리카 남수단 지역의 민간인을 위한 의료지원과 평화 유지, 재건 사업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파병 임무를 수행 중이다.
도미노피자의 피자를 즉석 제조하는 파티카로 지난해 나눔에 사용한 피자는 약 2700판에 달한다.
이 피자는 자립 준비 청년, 장애인 등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전달되거나, 자살예방캠페인과 같은 사회적 의미를 더한 행사 후원에 사용됐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사명을 다할 한빛부대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응원하기 위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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