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주 신원 대표, 지난해 보수 10억3800만원 수령
박정빈 부회장 10억3600만원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박정주 신원(009270) 대표이사가 지난해 보수로 10억 3800만 원을 수령했다. 박정빈 부회장도 10억 3600만 원을 받았다.
19일 신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대표는 지난해 급여 7억 3500만 원, 상여 3억 300만 원 등 총 10억 3800만 원을 받았다.
박 부회장은 급여 7억 3400만 원, 상여 3억 200만 원을 포함해 총 10억 3600만 원을 수령했다.
신원은 "보수 산정 기준에 대해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보수총액 한도 내에서 이사회 결의로 직무, 근속기간, 리더십,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본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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