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지난해 영업이익 477억…전년比 67.2% ↑
김홍국 회장 지난해 보수 9억…전년 대비 3억원 ↑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식품기업 하림(136480)이 지난해 476억 8000여만 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18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191억 7000여만 원(67.2%) 늘어난 액수다.
매출은 1조 4400억여 원으로 직전해 보다 1545억 7000여만 원(12%) 증가했다.
김홍국 하림 회장은 지난해 보수로 9억 원을 수령했다. 전년보다 3억 원(50%) 증가했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지난해 5억 4000여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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