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트레이딩, Y-3 국내 공식 온라인 스토어 첫 오픈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협업 컬렉션도 국내 첫 공식 발매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무신사(458860)의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 무신사 트레이딩(MUSINSA TRADING)은 글로벌 하이엔드 스포츠웨어 브랜드 와이쓰리(Y-3)의 국내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와이쓰리는 일본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와 아디다스가 2002년부터 협업해 전개하는 브랜드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지난해 6월 와이쓰리와 국내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같은 해 8월 더현대 서울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이번 온라인 스토어 오픈으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모두 갖추게 됐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온라인 스토어 오픈과 함께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과 협업한 컬렉션도 국내에서 처음 공식 발매한다.
이번 컬렉션은 자켓, 티셔츠, 팬츠, 신발, 토트백, 캡 등으로 구성됐다. 일본 신화 속 늑대를 모티프로 활용하고, 레이스카의 연기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 프린트를 적용했다.
캠페인 화보에는 조지 러셀, 키미 안토넬리 선수와 팀 총괄 책임자 겸 CEO 토토 볼프가 참여했다. 해당 컬렉션은 19일부터 와이쓰리 온라인 스토어와 더현대 서울점에서 판매된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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