랙앤본, 문가영과 2026 봄·여름 캠페인 공개…스트라이프·니트 제안
'편안함의 미학'을 주제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루엣 담아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삼성물산(028260)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랙앤본(rag&bone)은 2026년 봄·여름(SS) 시즌 컬렉션을 출시하고 한국 로컬 앰배서더인 배우 문가영과 함께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랙앤본은 런던의 클래식한 테일러드 실루엣과 뉴욕의 모던한 감성을 결합한 브랜드다. 높은 품질의 소재와 패턴을 바탕으로 간결하고 동시대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랙앤본은 이번 시즌 '편안함의 미학'을 주제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실루엣을 담은 컬렉션을 제안했다. 대담한 스트라이프 패턴 아이템을 중심으로 포플린 셔츠, 테이퍼드 핏 코튼 팬츠 등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을 선보였다.
한국 전용 상품으로는 사계절 착용 가능한 시즌리스 니트도 출시했다. 메리노 울 소재를 적용한 카디건과 풀오버로 구성했다.
문가영은 이번 캠페인 화보에서 스트라이프 패턴 아이템과 브랜드 대표 데님 라인 '페더웨잇'(Featherweight), 'rb 미라마'(rb Miramar) 등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랙앤본의 2026년 SS 시즌 캠페인 화보는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과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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