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으로 돌아간 패션"…탑텐, '쿨에어 코튼'으로 기본 티셔츠 시장 공략
에센셜리즘 확산 속 기능성 기본티 제안…전지현 화보 공개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신성통상(005390)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은 기능성 라인 '쿨에어 코튼'(COOL Air COTTON)을 앞세워 기본 패션 아이템을 중시하는 '에센셜리즘'(Essential-ism) 트렌드 공략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패션 시장에서는 빠르게 바뀌는 유행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기본 아이템을 선호하는 소비 경향이 확산하고 있다. 탑텐은 이런 흐름에 맞춰 '매일 입어도 좋은 옷'이라는 '굿웨어'(Good Wear) 철학 아래 '쿨에어 코튼'을 기본 티셔츠의 기준으로 제안하고 있다.
쿨에어 코튼은 접촉 냉감 원단을 적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일반 면 소재 대비 약 5배 빠른 흡습, 약 2배 빠른 건조 성능을 갖췄다고 탑텐 측은 설명했다. 이중직 구조를 적용해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강화했다.
대표 제품인 '쿨에어 코튼 크루넥 반팔티'는 탄력성이 높은 플레인 조직으로 업그레이드해 부드럽게 밀착되는 핏이 특징이다. '쿨에어 코튼 더블니트 오버핏 5부 반팔티'는 팔꿈치를 덮는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단독 착용과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모두 가능하다.
탑텐은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전지현과 함께 쿨에어 코튼 스타일링도 선보였다. 최근 화보에서는 '쿨에어 코튼 크루넥 반팔티'와 '세미와이드 데님'을 매치한 흰 티셔츠·데님 룩을 제안했다.
탑텐 관계자는 "패션 소비에서도 일시적인 유행보다 오래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아이템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쿨에어 코튼을 통해 변하지 않는 좋은 옷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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