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 베이스 프렙 신제품 2종 출시…'프렙 원조' 입지 강화

펄 에코로 광채 연출…사일런트 벨벳으로 보송한 마무리

연작 베이스 프렙 라인업 신제품(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의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은 이달 베스트셀러 '베이스 프렙'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입지 강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베이스 프렙이 메이크업의 필수 제품으로 급부상하면서 제품명에 '프렙'이라는 이름을 쓰는 제품들이 크게 증가했다. 연작은 프렙의 원조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확실한 제품 차별화를 구축하기 위해 제형과 기능을 세분화한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베이스 프렙의 최대 강점인 강력한 수분감과 밀착력은 유지하면서, 은은한 광채를 더하는 펄 제형과 피부 결을 깔끔하게 정돈하는 벨벳 제형을 각각 추가해 선택지를 넓혔다.

먼저 '베이스 프렙 펄 에코'는 미세한 펄 입자를 함유해 얼굴에 입체감과 은은한 광채를 부여한다. 풍부한 수분감과 끈적임 없는 제형이 특징이며, 고운 쉬머 펄 입자가 피부 굴곡과 요철을 촘촘히 메워 광채와 입체감을 연출해준다.

함께 선보이는 '베이스 프렙 사일런트 벨벳'은 수분 컨디셔닝 에센스를 83.5% 함유해 속건조 없는 풍부한 수분감을 제공하고, 보송한 마무리감과 매끈한 피부결을 완성해준다. 유분 컨트롤 파우더가 뽀얗고 깔끔한 피부 상태를 유지시켜주며 쫀쫀하게 밀착되는 제형이 모공과 피부 요철을 효과적으로 커버한다.

연작의 베이스 프렙은 '청담동 메이크업 샵 필수템'이라는 명성을 쌓으며 매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118%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브랜드 전체 실적을 견인하는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베이스 프렙 3종 라인업 완성을 기점으로 프렙 카테고리를 개척한 원조 브랜드로서의 지배력을 한층 공고히 할 것"이라면서 "개별 피부 고민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솔루션'과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연작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