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동원 회장, 지난해 보수 18억원…전년比 4.2% 증가
이병학 사장 7.8억·황청용 부사장 5.6억 수령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신동원 농심(004370) 회장이 지난해 18억6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1일 농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해 급여 16억3200만 원, 상여 1억6900만 원, 기타소득 500만 원 등 총 18억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도(17억3273만 원)보다 4.2% 증가한 금액이다.
보수 지급액이 5억 원 이상인 임원 가운데서는 이병학 사장이 지난해 급여 6억8300만 원, 상여 8400만 원, 기타소득 1600만 원 등을 포함한 7억8300만 원을 받았다.
황청용 부사장은 급여 4억9500만 원과 상여 6700만 원, 기타소득 600만 원 등을 포함해 총 5억6800만 원을 수령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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