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 'LOW&CUT 저당 애사비' 출시
저당 애사비 제품…오리지날·피치캐모마일 2종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자사 제품 '애플사이다비니거'를 업그레이드한 'LOW&CUT 저당 애사비'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저당 애사비 베이스'를 개선한 제품으로 애사비 함량은 대폭 늘리고, 기능성 표시 식품 인증까지 획득한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이다.
최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식후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는 점을 고려했다.
신제품은 새콤달콤한 맛의 황금비율이 돋보이는 '오리지널', 복숭아의 달콤함과 캐모마일의 은은함을 더한 '피치캐모마일' 총 2종이다.
대상이 직접 개발·생산한 대체감미료 알룰로스를 사용해 100g 기준 당 함량은 1g에 불과하고, 열량은 15kcal로 섭취 부담을 낮췄다. 또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유한 기능성 표시 식품으로 인증받았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집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병 타입(PET)과 외출 시 휴대가 간편한 스틱 타입의 2가지 형태로 각각 출시됐다.
대상다이브스 관계자는 "강한 산미와 특유의 쿰쿰한 맛 때문에 애사비 섭취를 부담스러워하던 소비자들도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선보인다"며 "고품질의 사과초모식초 함량은 늘리고, 당과 칼로리 부담은 낮췄다"고 설명했다.
ausu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