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시그닉', 美 론칭에 이어 국내 상륙···팝업 스토어 운영
피부 탄력·장벽 강화 효능…젤리 콘셉트 적용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지난해 9월 미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 K-뷰티 브랜드 '시그닉'(signiq)이 국내 론칭을 기념하는 팝업 스토어를 통해 소비자 접점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시그닉은 11일부터 15일까지 성수동에 위치한 무신사 뷰티스페이스 1에서 '젤리 베어 스토어'(JELLY BEAR STORE) 오프라인 팝업을 운영한다.
젤리 베어 스토어는 피부 탄력 케어에 중점을 둔 '시그닉 플럼핑 펩타이드 라인'의 제품력이 시각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젤리 콘셉트를 적용했다. △100% 당첨되는 럭키 드로우존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 △젤리 베어와 함께하는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마련했다.
시그닉은 젤리 베어 스토어 운영과 함께 피부 핵심 탄력을 강화해 주는 '플럼핑 펩타이드' 성분과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보호해 주는 '진저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탄력 있는 피부를 완성해 주는 스킨케어 4종을 무신사 온라인에 선보인다.
△피부 탄력을 빠르게 케어해 주는 '바운스 업 크림' △주름과 탄력을 한 번에 관리해 주는 '더블 이펙트 세럼' △모공 속 노폐물을 케어해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해 주는 '포어 리뉴 패드' △눈가∙팔자∙이중턱 라인 등 피부의 윤곽을 잡아주는 '인스턴트 플럼핑 마스크' 등으로 구성됐다.
시그닉은 이번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팝업 매장 한정으로 운영되는 최대 30% 할인 혜택 △온∙오프라인 제품 구매 고객 대상 젤리 베어 키링 증정 △온∙오프라인 2만 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증정 등 혜택을 마련했다.
시그닉은 미국 현지에서 틱톡 친화적인 비주얼과 소비자 취향에 맞는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매출은 직전 동기간 대비 약 376% 성장한데 이어 틱톡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600만회를 돌파하는 등 현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시그닉 브랜드 관계자는 "시그닉은 독자 기술과 맞춤 성분을 결합한 효능 중심 브랜드로 많은 분들이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력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그닉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근성을 지속 확대해 제품력을 알리며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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