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면소, 봄 시즌 메뉴 '바지락 비빔 칼국수·무침' 2종 출시
봄철 맞아 미나리 활용 시즌 메뉴 선봬…바지락 칼국수도 판매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CJ푸드빌(048180)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봄 시즌 메뉴 '바지락 비빔 칼국수'와 '바지락 무침'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제철을 맞은 미나리와 쫄깃한 바지락을 활용한 메뉴로 여의도IFC몰점에서 먼저 선보인 후 좋은 반응을 얻자 봄 시즌을 맞아 판매 매장을 확대했다.
제일제면소는 시즌 메뉴 외에도 바지락을 활용한 '바지락 칼국수'를 판매하고 있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제철 식재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봄 제철 나물과 바지락의 조화를 통해 입맛을 산뜻하게 깨워줄 메뉴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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