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트렌드 반영"…이디야커피, 스파클링 병음료 3종 출시
저당 콘셉트 강화…가볍게 즐기는 탄산 병음료 라인업 확장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이디야커피는 저당 트렌드를 반영한 병음료 라인업을 확대하며 '프루츠 스파클링' 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프루츠 스파클링은 가볍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당 음료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춰 기획된 제품으로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맛과 데일리 음료로서의 활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프루츠 스파클링 사과 △프루츠 스파클링 복숭아 △프루츠 스파클링 체리 총 3종으로 과일 고유의 풍미에 탄산의 청량함을 더해 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프루츠 스파클링 사과는 상큼한 사과 풍미에 식이섬유를 더해 과일의 산뜻함을 살렸으며, 탄산이 어우러져 청량감을 극대화했다.
프루츠 스파클링 복숭아는 은은한 복숭아 향에 비오틴을 함유해 일상 속 부담 없이 마시기 좋다.
프루츠 스파클링 체리는 달콤한 체리 맛과 테아닌이 더해져서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신제품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판매되며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 서비스를 비롯해 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건강과 자기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저당 음료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병음료 카테고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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