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올제로, 이달부터 전국 대형마트·편의점 판매 시작
온라인 전용 330mL 캔 제품에 더해 350mL·500mL 신규 출시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카스가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의 판매 채널을 이달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으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채널 확장과 더불어 기존 온라인 채널 전용 330mL 캔 제품에 더해 350mL와 500mL 신규 용량을 추가했다.
카스 올제로는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4무(無) 콘셉트 제품이다. 라거 맥주 특유의 상쾌한 탄산감을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에 그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카스 올제로의 매력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usu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