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인기 캐릭터 '슈야토야' 앞세워 화이트데이 공략

간편상품·단독 기획세트 구성…우정 선물 트렌드 반영

(이마트24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이마트24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31일까지 '두근두근 화이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친구·동료에게 가볍게 마음을 전하는 '우정 선물' 트렌드를 반영했다. 개학·개강 시즌과 맞물려 학교에서 부담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실속형 상품을 강화했다.

먼저 1000~2000원대로 가볍게 구매할 수 있는 간편 상품을 선보인다. 슈야토야 패키지를 적용한 '아몬드초코볼'과 '크런키'는 화이트데이 기간 이마트24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지난 발렌타인데이에 이어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슈야토야'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단독 기획상품 5종도 선보인다.

△스티커초콜릿세트 △손거울초콜릿세트 △아크릴키링초콜릿세트 △카드스티커스위트세트 △북마크스위트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캔디·젤리·초콜릿 등 기획 상품을 마련, 선택의 폭을 넓혔다. '츄파춥스 푸우에디션'과 '키스젤리2종' 등 다양한 시즌 기획팩을 판매한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최근 화이트데이가 연인뿐 아니라 친구, 동기, 지인 등에게 가볍게 마음을 표현하는 날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개학·개강 시즌에 맞춰 간편 상품과 나눠 먹기 좋은 기획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소중한 분들에게 마음을 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