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봄맞이 '스프링 메가 세일' 진행

대형 패션 그룹사부터 다양한 장르 입점 브랜드 추가 할인 등 혜택

(신세계사이먼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신세계사이먼이 오는 27일부터 3월 15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전 점에서 봄맞이 쇼핑 축제 '스프링 메가 세일'(SPRING MEGA SALE)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와 새출발은 물론 본격적으로 야외 활동 수요가 증가하는 봄 시즌을 맞아 컨템포러리·캐주얼·아동·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입점 브랜드에서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해외 명품 브랜드들의 S/S(봄/여름) 시즌 신규 상품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먼저 국내 5대 패션그룹의 주요 입점 브랜드에서 다양한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삼성물산·한섬·LF·코오롱FnC 입점 브랜드에서는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신학기 프로모션도 강화했다. 나이키키즈·뉴발란스키즈·폴햄키즈 등 아동 브랜드에서 추가 할인을 진행하며, 게스·리바이스·캘빈클라인진 등 인기 캐주얼 브랜드에서도 수요에 맞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뉴에라·MLB에서는 신학기 가방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쇼핑에 혜택을 더하는 사은행사도 마련했다.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행사 브랜드에서 삼성·신한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별로 최대 5%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봄맞이 준비를 시작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브랜드에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따뜻한 날씨와 함께 다양한 야외 콘텐츠도 이어지는 아울렛을 방문해 쇼핑과 힐링을 동시에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